사진을 50장까지 올릴 수 있어 새 글로 이어본다. 어제 스테비아와 민트 등 잔뜩 수확하여 차와 액비를 만들어두었다.
애벌레가 조금 뜯어먹긴 했지만 잘 자라는 레몬버베나. 우리 집 일등 허브 로즈마리.
키가 작지만 송글송글 꽃도 맺혀 아름다운 골든레몬타임. 순지르기 겸 수확하여 더 풍성하게 자랄 스테비아.
미니 로즈마리와 서향, 애니시다 등. 미니사과나무는 갑자기 키를 열심히 키우는 중이다.
성장을 멈춘 것 같은 무화과와 폭풍성장한 양상추. 신경 안 써도 너무 잘 자라는 레몬그라스.
당근. 삼채.
옮겨심기해야하는 상추들. 삼동파도 새싹이 나 잘 자라는 중이다.
블루베리들. 원인을 아직 찾지 못했는데 나무가 죽어버렸다.
잡초가 많이 자란 명이나물. 진딧물을 많이 제거하긴 했으나 아직 조금씩 보인다.
피클오이와 레몬오이. 여름을 책임질 애플민트.
페퍼민트. 우리집 기대주 수세미....
원문 링크 : 6월 1일 옥상텃밭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