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에 쪼꼬미였던 나의 샤인마스켓.ㅋㅋ 220505 샤인마스켓 우리 집에 온지 첫 봄이지만 비싼 몸이니 열매를 달길 기대했지만 올해는 그저 폭풍 성장하기로 마음먹었나 보다. 이렇게 또 식물이 나에게 인내심을 길러준다.
아쉽..ㅋㅋㅋㅋ 한두 송이라도 달려주지. 그럼 내 애정이 5배는 되었을 텐데.
흥.ㅋㅋㅋ 220516 샤인머스켓 열매를 달지 않아 올해는 그저 풀떼기에 불과해 관심도 주지 않고 뒀더니 알아서 잘 자란다. 잭과 콩나무의 콩나무처럼 쑥쑥.ㅋㅋㅋ 아랫쪽 줄기들은 더 크지 말고 광합성해서 양분 만들라고 순집기를 해줬는데 끝에서 또 순이 나와 나 몰래 열심히 자라는 중이다.
ㅋㅋ 220609 어휴, 이렇게까지 잘 자랐다고?! 내년엔 열매부자 만들어주려나???
그리고 오늘 자 샤인머스켓. 언제 크나 했던 게 벌써 키가 쑥쑥 자라 유인줄 만들어둔 것에 감길 정도다. 220614 요로케 옥상 안쪽으로 유인해둔 철사에 고정시켜주고, 그럼 내년엔 히히히 220614 옥상 외벽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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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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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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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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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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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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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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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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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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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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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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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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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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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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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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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서
원문 링크 : 옥상 샤인마스켓 쑥쑥 자라 유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