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틀 간 어찌나 시원하게 비가 오던지 비 덕에 옥상은 돌보지 못했지만 기다리던 비가 오니 너무 좋았다. 그 전까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가물어서 옥상이야 물 주면 되지만 농부들은 어쩌나 걱정이 될 정도였다.
건조한 김에 장미꽃잎을 자연건조했다. 22.6.1 장미 꽃잎을 따 가볍게 헹구고 물기를 털어 바람 잘 드는 실내에서 건조를 했다. 반나절만에 벌써 많이 말랐다. 22.6.1 근처에만 가도 장미향이 솔솔 풍긴다.ㅎㅎㅎ 다음날, 세상이 얼마나 건조했는지 하루만에 거의 다 바스락거렸다. 22.6.2 그래도 혹시나 수분기가 남아있으면 보관시 곰팡이가 필 수 있으니 하루 더 건조해줬다. 22.6.3 아주아주 잘 말라서 습기제거제와 함께 병에 담아주고 바로 한 잔.ㅎㅎㅎ 22.6.3 장미차 건조한 날씨가 아니라면 오븐으로 빠르게 건조하는 것을 추천!!
https://m.blog.naver.com/puppybear/222722769752 옥상에서 키운 장미로 장미꽃잎차 말리기 +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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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장미꽃잎 말리기 / 장미차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