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퇴근하고 일요일, 월요일 다 쉬어서 너무 좋았는데 출근날이 돌아왔다. ㅎㅎㅎ 220604 토요일 퇴근 후 낮.
콘이랑 나, 남편 셋이서 옥상에서 휴식 타임을 가지고 220604 블루베리와 커피 한 사바리 해주고 그늘에서 바람쐬고~ ㅎㅎㅎ 가볍게 옥상일 조금 하고는 비오기 전에 콘이 산책도 한 바퀴 돌고 왔다. 그리고 저녁부터 비가 쏟아졌다.
오오아, 비가 어찌나 많이 오던지 옥상에 만든 그늘막의 천막이 물을 잔뜩 먹어 축 쳐져내려왔다. 천막을 지지하던 앵글이 휠까봐 겁난다.
에이, 몰라. ㅋㅋ 셋 다 비가 많이 오니 집에서 뒹굴뒹굴거리면서 맛있는거 해먹고, 누워있다가 놀다가 자다가 ㅋㅋㅋ 220605 우리 콘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란 이불.
졸리면 뚜벅뚜벅 걸어가서 노란 이불의 가장 폭신한 부분에 올라가서 잔다. ㅋㅋㅋ 그거 내 이불인데ㅠㅠㅠ 가끔 잘 때 콘이가 이불을 선점하면 끄트머리만 살짝 덮고 잘 수 있다. 220607 잠도 많이 자고 먹을 것도 많이 먹고 그렇게 3일을 ...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