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화창해서 즐거운 주말 옥상 일기 남편은 덥다고 난리지만 난 따신 게 딱 좋다. ㅋㅋ 토요일은 본격적으로 비워낼 것 비워내고 일요일은 옮겨 심어 주려고 벼르던 것들을 옮겨 심었다.
팔이 10%는 더 까매진 것 같은데 몸이 따뜻해져서 살 맛이 난다. ㅎㅎ 20220618 여치인가??
방아깨비? 반갑다.
ㅎㅎ 20220618 20220618 어제 금잔화 글에도 잠깐 등장했지만 사진만 봐도 빽빽한 게 답답해서 어제 싹 정리를 했다. 화단 앞으로 부사사과나무 가지 너무 긴 것을 싹둑, 금잔화도 일부만 남기고 잘라주고, 안개꽃과 수레국화 전에 정리하고 남겨뒀던 것도 더 정리해줬다. 20220618 안개꽃 잘 가..
너무 많이 뽑았나..ㅋㅋㅋㅋ 20220618 금잔화 정리 전 20220618 금잔화 정리 후 20220618 금잔화 금잔화도 반 넘게 잘라냈지만 사실 꽃망울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 또 화려하게 꽃이 필 거다. 20220618 수레국화는 꽃이 많이 지고나서 또 조금씩 피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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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옥상텃밭 주말 노동 : 화단 비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