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있는 무선이어폰 하나 없는 촌스러운 우리 집.ㅋㅋ 집순이, 집돌이라 이어폰 자체가 자주 필요하지 않지만 한 번씩 필요할 땐 전부터 쓰던 유선 이어폰을 불편함 없이 잘 써와서 무선이어폰의 필요성을 못 느꼈다. 그런데 골전도 무선이어폰을 사게 된 이유는 남편이 자전거 타는 시간 때문.
운동으로 자전거 타는 걸 좋아하는 남편은 이어폰을 끼면 주변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서 차나 사람과의 사고가 날 수 있어서 이어폰을 끼지 않고 자전거를 탄다. 그래서 찾게 된 게 이 브리츠 초경량 골전도 블루투스 무선이어폰(어우, 길어).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서 13만 원대의 골전도 이어폰도 체험했지만 비싸서 패스.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니 골전도 이어폰이 다양하게 있었으나, 스피커라 하면 또 브리츠 아니겠나 싶어서 브랜드는 일단 브리츠로 결정했다.
브리츠 중 BE-BONE7은 5만 원대로 가성비도 좋고, 성능도 좋고, 가볍고 착용감이 좋은 듯해서 이걸로 구매했다. 색상은 블랙/화이트 중 블랙. ...
#
BE
#
이어폰
#
운동
#
아웃도어
#
스포츠
#
솔직후기
#
브리츠
#
무선
#
리뷰
#
내돈내산
#
그채
#
골전도이어폰
#
BEBONE7
#
초경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