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망의 파종일이었던 3월 1일. 야금야금 뜯어먹을 상추류도 같이 파종을 했다.
올해 나의 선택을 받은 상추들은 양상추와 톰텀이라고 하는 버터헤드 종류의 영국상추, 상추생채. 2022.3.1 파종한 것 잘 안 써두는데 어쩐일이래. (그나마도 순서 바꿔서 썼다...
양상추-영국상추-생채 순으로 파종함..ㅋㅋ) 2022.3.1 상추 종류는 하루만 지나도 싹이 쑥쑥 올라온다. 가장 왼쪽 2줄은 양상추, 그 다음 2줄은 버터헤드, 그 다음 2줄이 생채.
양상추와 생채는 잘 올라오는데 버터헤드는 두어개 발아했다 씨앗 수명이 짧은가보다. 2022.3.4 파종하고 일주일 째 벌써 눈에 띄게 커졌다. 2022.3.7 상추들은 초반 1달 동안 성장이 정말 느려서 매일 들여다보면 크는지 안 크는지 알 수가 없다. 키우다가 화딱지가 날 수 있지만 1달만 지나면 쑥쑥 크기 시작한다.
ㅋㅋㅋ 2022.3.22 한 달 간 모종판에서 어느정도 키운 상추와 양상추를 1달 기념으로 작은 모종화분에 옮겨 심고 ...
#
버터헤드
#
파종부터
#
톰텀상추
#
키우기
#
옥상텃밭
#
옥상정원
#
옥상에서
#
옥상
#
영국상추
#
양상추
#
수확하기
#
상추생채
#
상추
#
화분에서
원문 링크 : 옥상에서 상추&양상추 키우기 / 파종부터 수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