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월의 첫 번째 일요일입니다. 과제는 외국인을 위한 문화교육론에서 수행한 것입니다.
요즘같은 시대에는 한 나라만의 독특한 문화가 있다고 이야기하기 어렵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인터넷의 발달, 이동수단의 발달로 세계가 굉장히 좁아졌고...
여행비용도 상당히 저렴해졌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문화부분을 배우면서, 조상들의 지혜에 다시 반하기도 했어요.
외국문물을 따라하는 동안 잃어버린 우리 것들이 더 나은 것들도 많았으니까요. 다른 나라 사람들이 여러 논문에 근거해서 한국문화를 따라하는 것들을 보면 우리가 뭘 하는 건가- 싶기도 해요.
그렇다고 흥선대원군처럼 쇄국정책을 지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그렇게 되기도 어렵고. :) 문화를 가르치려고 배운다는 느낌보다 정말 배운 느낌입니다.
문화, 역사 이런 수업을 평생 계속해야하는 것 중 하나가 아닐까요? 다음 학기에는 역사 수업을 하나 들어야겠어요.
외국에 가면 애국자가 된다는 얘기는 이런걸까요? Anyway :) 오늘의 과제는 ...
#
2급
#
과제
#
문화수업
#
응원합니다
#
한국문화
#
한국어교원
원문 링크 : [과제] 외국인을 위한 문화 교육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