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월요일이었지만 무작정 쓰고 싶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삼순의 중심지를 이 날 처음 갔습니다.
하하하하 첫 번째로 이카멧이 바로 통과가 되었어요! 이렇게 신속하게 진행된 데에는 많은 부분의 공로가 담겨 있습니다.
방학동안 열심히 일한 나 자신... 친구들과 학교와 집주인을 들들 볶은 나 자신....
우선 감사.. 우리 집주인 칸짱, 징징대는 걸 잘 들어주고 밥도 주고 당떨어지면 단 것도 주고 아침부터 공증사무소 (noter)에 함께 가서 타후드나메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저는 이걸로 충분했어요) 학교 측에서도 서류를 하나하나 같이 검토해주고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는 세금번호 받기 학교에서 준비할 수 있는 서류 발급해주기 모든 서류 복사 및 전자서류로 만들어 주기.. 그리고 이민청에 직접 전화해서 마지막으로 확인해주기까지...
그리고 ESN 친구들 언제든지 필요한 거 있으면 바로바로 알려주고 위치 알려주고 같이 가주고 전화하면 무조건 받아줘서 고마워... 저는 이렇게 가져갔...
#
교환학생
#
스페셜포토덤프
#
유학생
#
의대생
#
의대생일상
#
일상포토덤프
#
튀르키예
#
포토덤프챌린지
#
폴란드
원문 링크 : 에라스무스(ERASMUS) 세 번째 주의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