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마지막까지 왔습니다. 우리 후지카와가 이렇게 잘 성장했어요.
나루세의 질문에도 정확하게 대답합니다. 벌벌 떨지 않고 자기몫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유키호는 미츠키에게 3대 3 미팅을 하자고 이야기합니다. 안오겠다고 했던 미츠키가 전남친의 결혼을 접하고 (충분히 축하해준 이후에) 짜잔하고 나타납니다만 나이트닥터라는 것을 밝히고나서 남자 셋의 관심은 오로지 간호사에게만 향합니다.
이에 유키호는 불만을 토로합니다. 유키호가 결혼에만 목메는 캐릭터로 나온 것이 많이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유키호 캐릭터가 많이 변한 것도 맞지만.. 그래도 거 핵심 생각은 감독이 전하고자하는 것이 여자=결혼일까요. 1화의 자살시도 노숙자는 다시 실려옵니다.
나이트닥터라는 직업에 대한 편견과도 마주합니다. 실력있는 의사들은 밤에 일하지 않으니까 수술을 미뤄서 낮아 받겠다는....
그러나 확실히 밤에 일하는 것은 위험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밤을 새는 것은 암을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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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