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픈레터에요듣기만 해도 위로해 주고 싶고응원해 주고 싶은 단어, 취준생. 취업준비생지금의 '나'일 수도 있고'친구' '가족'이 될 수도 있는그 취업준비생 친구를 위해 편지를 썼어요.저는 예비 퇴사자에요.퇴근길 오랜만에 걸려온 전화.떵떵거리며 퇴사했던 그는한 달새에 분위기가 많이 변했더군요.당당함은 소심함으로눈을 높게 잡았던 그의 의욕은어느새 꺾이고 꺾여 많이 낮아졌더라고요.예비퇴사자인 저는 '나도 저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됐죠.이제 얼마 안 지난 취업 준비의 시간이지만하루하루 흐르는 시간은 남들보다 곱으로 지나나 봅니다.마음 편하게 먹어라.이..........
예비 퇴사자가 취업 준비생에게 전하는 마음 위로 편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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