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많이 했다.이 글을 칼럼에 기재할 것인지 아니면 개인적인 공간에 쓸 것인지.남녀간의 사랑만 쓰던 디픈레터 칼럼에 어울릴지 고민을 했는데결국 사랑의 가장 큰 개념은 부모와 자식의 사랑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내가 고민들을 상담하고 들어오면서 느꼈던 상담의 핵심인 '공감''공감'을 예로 들기에 좋은 소재라고 생각해서 글을 올려본다.+ 어쩌다보니 엿듣게 된 남의 사생활 이야기기에 조심스럽게 글을 작성해 봅니다 ( _ _)주말이면 책 한 권과 노트 그리고 펜을 들고 집 앞 카페를 간다.코로나로 외출하는 것 자체에 두려움이 있지만향긋한 커피 향과 쌉쌀한 맛에 대한 욕망은 집에서 결코 해소되지 않는..........
디픈레터 칼럼) 게임 중독 자녀와의 전쟁에서 벗어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