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픈레터에요.부모님, 엄마, 아빠, 어머니, 아버지 아무리 되뇌여도 무언가 채워지지 않은 허전함.저는 20대에 들어서서부터 표현을 안하기 시작했어요.안한건지 못한건지.감사하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 오히려 죄송하다는 말은 수 없이 해온 것 같아요.뭘 그리 매일 잘못하고 죄송해왔는지...근데 이번에도 죄송한 마음 미안한 마음 가득한 편지를 들고 왔어요.감사해요. 고마워요.이 두 마디는 꼭 죄송하다는 말 뒤에만 오게 되네요.아무리 말해도 부족한 감사함과 고마움, 부모님께 드리는 감사편지를 썼어요.평소와 다를 바 없던 출근날.
항상 먼저 불 켜져 있는 거실 그리고 주방평소와 다를 것 없이 새벽 6시, 식탁 위..........
감사해요 고마워요 아무리 말해도 부족한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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