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할 땐 뇌과학에서 정리해 준 신경전달 물질계를 나열해봤다.굳이 외울 필요는 없지만, 알면 책을 이해하는데 쓸모 있기에 익숙해지려고 한다.세로토닌- 의지력, 활동 의욕, 기분을 향상시킨다.노르에피네프린- 사고와 집중력, 스트레스 대처 능력을 증강한다.도파민- 쾌감을 증가시키고 나쁜 습관을 고치는 데 꼭 필요하다.옥시토신- 신뢰감, 사랑, 연대감을 증진하고 불안을 떨어뜨린다.가바- 긴장을 풀어주고 불안을 감소시킨다.멜로토닌- 수면의 질을 높인다.엔도르핀- 고통을 완화하고 고양된 감정을 안겨준다.엔도카나비노이드- 식욕을 증진하고 평온함과 안녕감을 증가시킨다.신경전달 물질계는 매우 다양하다.다양한 만큼 우울증..........
신경전달 물질계로 알아보는 우울증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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