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그림1, 나카노 교코 미술관의 어느 전시관을 들어가서 '하나를 훔친다면 어느 걸 고르겠나' 라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자. 내 머릿속에서 조용한 토너먼트가 열리고 최고의 작품을 뽑기 위해 지난한 과정을 거친다.
이와 달리, 마땅한 이유가 생각나지 않지만 계속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 미술사적으로 대단한 위치에 있는 그림이라 좋은 것이 아니라 마음이 오래 머물고 싶어하는 그림이다.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조르주 드 라 투르의 '다이아몬드 에이스를 든 사기꾼'이 그런 그림이다. 무서운 그림 1 | 나카노 교코 - 교보문고 무서운 그림 1 | 섬뜩하고 서늘한 명화의 매혹 속으로~ 무서운 그림을 통해 명화의 감동을 느낀다!
『무서운 그림 | 아름다운 명화의 섬뜩한 뒷이야기』. 흔히들 미술사적 의미나 미술 작품에 등장하는 소품의 의미 등 그림에…… product.kyobobook.co.kr 나카노 교코의 <무서운 그림1>을 서점에서 처음으로 봤을 때 정말 놀랐던 기억이 난다.
교양미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