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13길 68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광채 : 시작의 순간들 미술관 3층에서 <광채 : 시작의 순간들> 개관특별전이 열렸습니다. 이 전시는 한국의 사진 역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만들어낸 사진 작가 5명을 조명합니다.
한국인 최초로 개인 사진전을 개최한 정해창 작가, ‘신선회’를 결성한 이형록 작가, 해방 이후 리얼리즘 사진의 흐름을 연 임석제 작가의 순서로 전시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조형적 추상 사진을 제시한 조현두 작가와 여성의 시선과 관점을 내보이는 박영숙 작가도 만날 수 있습니다.
정해창 작가 정해창 작가 ‘다년간 사진술을 연구하여 영리를 떠나서 예술사진을 제작하든 무허(無虛) 정해창씨는 그동안 박힌 자신 있는 사진 오십여점을 가지고 리제창씨외 여러 우인들의 후원으로 작품 전람회를 오는 29일부터 시내 광화문 빌딩(前반도신문사터)에서 개최한다는데 조선 사람으로 예술사진 전람회를 열기는 이번이 처음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