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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드랭의 다알리아와 콘스탄트 페르메케의 가을, 세종문화회관 전시

 앙드레 드랭의 다알리아와 콘스탄트 페르메케의 가을, 세종문화회관 전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세 여성의 누드, 오십 자드킨, 1925 (출처 :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여인의 초상, 알베르 글레이즈, 1910 (출처 :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좌) 다알리아, 앙드레 드랭, 연도 미상 (출처 :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우) 붉은 머리를 한 여인의 초상, 앙드레 드랭, 1928 (출처 :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드랭의 무심한 듯 가벼우며 단순하고 화사한 색채를 기대했던 관람객들에게 이번 전시작은 너무 조용합니다. 특히 '붉은 머리를 한 여인의 초상'은 드랭이 과거의 미술로 거슬러 올라간 시기의 그림이라 아쉽습니다.

세종문화회관 전시 포스터를 장식했던 앙드레 드랭의 대표작, 빅벤(1906)을 기억하시나요? 이 전시를 기억하시는 분들이라면 생경하게 느껴질 드랭의 그림들이 보입니다.

출처 :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드랭은 마티스의 권유로 화가의 길로 들어섰고 1905년,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