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키입니다.
코로나시국에 제주여행(8) 정방폭포에서 시원한 폭포수를 느끼고 나니, 허기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상 가득 푸짐한 한정식 집을 검색했고, 한 곳이 저희 레이더에 들어왔습니다.
코로나시국에 제주여행(8) 식당이름은 어머니와 장독대. 맛이 없을 수 없는 이름의 식당이었습니다.
코로나시국에 제주여행(8) 메뉴는 어장정식/ 어머니정식 등이 있었구요. 저희는 어머니정식으로 주문 완료!!
코로나시국에 제주여행(8) 밑반찬들이 입장하는데, 하나같이 다 맛있어보이는 거 ㅎㅎ 코로나시국에 제주여행(8) 오호 비엔나소세지까지.. ㅋㅋ 코로나시국에 제주여행(8) 정식에 들어있는 옥돔이 먼저 나옵니다.
크기도 아주 크고 좋아요. 코로나시국에 제주여행(8) 정식의 두번째 메인메뉴인 간장게장입니다.
비리지 않고, 살도 풍부해서, 진짜 밥그릇 뚝딱하게 만들더라구요. 코로나시국에 제주여행(8) 이건 추가로 시킨 두루치기 였는데, 제주 두루치기에는 무생채와 파가 고기와 같이 볶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