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키입니다.
안탈리아에서 파묵칼레 가는길 2박 3일간의 안탈리아 여행을 마치고 이제 마지막 여행지인 이스탄불로 향합니다. 그리고 이스탄불로 가는 길에 아주 유명한 여행지인 파묵칼레를 들립니다.
오늘도 10시간이 넘는 여행길인데, 그래도 마지막 렌트카 이동이라 그런지 시원섭섭합니다. 안탈리아 올림푸스 산과 함께 시작합니다.
안탈리아에서 파묵칼레 가는길 안탈리아에서 파묵칼레까지는 2시가 46분이 남았습니다. 안탈리아에서 파묵칼레 가는길 또다시 능선과 함께 다양한 풍경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안탈리아에서 파묵칼레 가는길 일단 민둥민둥 민둥산 나와주시구요. 안탈리아에서 파묵칼레 가는길 도자기 공예품인지, 길거리에 내놓은 다양한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안탈리아에서 파묵칼레 가는길 데니즐리, 이즈미르?? 다시 카파도키아로 가고 싶다..
하지만, 파묵칼레로 가는 히에라폴리스로 가는 길입니다. 안탈리아에서 파묵칼레 가는길 석회로 유명한 파묵칼레에 도착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