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이 '울산의 그녀' 영림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전해졌습니다. 그녀는 심현섭보다 14세 연하인데요.
심현섭은 약 2달 동안 서울과 울산을 수차례 오가며 울산 여친과 장거리 데이트를 해왔고, 결국 울산에 오피스텔을 얻어 울산 여친과 가까이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심현섭은 "그녀와 전방 10km 내에 있어야 한다"라며 "(교제한지) 두 달 정도 됐고 서울에서 온 건 7~8번 됐다.
여기가 신혼집이 될 수도 있다"라며 심정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심현섭은 "고모의 특명"이라며 "'조선의 사랑꾼' 덕에 패션이 달라졌다"라면서 파스텔톤의 옷장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심현섭은 고모 심혜진의 응원 속에서 연애 중이었다. 심현섭은 사촌 동생이 대표고 자신이 이사로 있는 90개 지점의 돈가스 프랜차이즈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고, 이날 울산 지점 오픈식에 영림을 초대했습니다.
심현섭은 영림이 가게에 나타나자 눈을 떼지 못 하며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르다"라며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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