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돈볼카츠 점주들의 불만: 프랜차이즈의 그늘 “요식업계의 마이다스의 손이 아니라 마이너스의 손입니다.” 요즘 요식업계에서 가장 화제인 백종원 씨가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 ..
그 산하 브랜드인 ‘연돈볼카츠’의 점주들이 최소한의 수익률 보장을 요구하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는 등 단체행동에 나섰는데요. 점주들은 본사가 허위·과장 매출액과 수익률을 약속하며 가맹점을 모집해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영업이 어려운 시기에 유명 프랜차이즈마저도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인데요. 반면, 더본코리아는 최근 코스피 상장을 준비 중입니다.
매출 예측과 현실의 괴리 연돈볼카츠 점주들은 본사가 월 3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며 가맹점주들을 모집했지만, 실제 매출은 예상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주장합니다. 점주들은 필수물품 가격 인하나 판매 가격 인상 등의 대책을 요구했지만, 본사는 이에 응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연돈볼카츠는 2018년 SBS 프로그램 ‘골목식당’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
#
손해배상
#
프랜차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