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의 진실?? 우연수의 솔직한 이야기...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오연수가 출연하여 결혼 생활과 자기 관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오연수는 7년 만에 '미우새'에 출연하며, 이 프로그램이 오랫동안 방송되고 있다는 점에 놀라움을 표했는데... 오연수는 연예계에서 자기 관리의 끝판왕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특히 피부 관리에 대한 철저함은 유명하다.
그녀는 "365일 선크림을 바르고 히터는 절대 키지 않는다"라고 밝히는데...헉...(난 그렇게 죽어도 못해.................ㅎㅎ) 서장훈이 남편 손지창이 추워서 히터를 틀자고 해도 틀지 않느냐고 묻자, 오연수는 "제 피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 정도는 참자고 한다"라고 답한다.
그러나 애들이 춥다고 하면 틀어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연수의 피부관리법도 큰 관심을 받았다.
그녀는 "겨울에도 선크림을 바른다. 집에서도 자연광이 들어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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