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침묵 끝에 찾아온 반가운 신호, 혜인의 생일과 함께 깨어난 공식 채널 난해 말부터 불거진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으로 팬들의 가슴을 졸이게 했던 뉴진스가 약 6개월 만에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4월 21일, 멤버 혜인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이 올라오며 멈춰있던 공식 채널이 다시 가동된 것인데요. 이는 단순한 축하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그동안 어도어 내부의 경영권 갈등과 법적 공방 속에서 멤버들의 대외 활동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였기에, 이번 게시물은 활동 정상화를 위한 첫걸음이 아니냐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특히 최근 해린, 혜인, 하니가 덴마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촬영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민희진 전 대표의 '256억 포기' 선언, 갈등의 실타래 풀릴까 최근 민희진 전 대표는 뉴진스 멤버들의 미래를 위해 자신이 받을 수 있는 256억 원 규모의 풋옵션을 포기하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