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 전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정리하고, 텅 빈 공간에 천장 오브제를 하나 달아습니다. 공간을 감각으로 채우는 사람들은 오브제를 잘 활용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 딱딱해 보이는 벽과 천장에 생동감을 넣어주는 덴마크 특유의 독창성을 드러내는 '플렌스테드' 모빌입니다. 플렌스테드 모빌의 시작 덴마크의 플렌스테드(Flensted)는 모빌을 일상생활에 정착시킨 디자이너 입니다.
플렌스테드 플렌스티드의 아들인 Ole 부부 그가 가장 처음 만든 모빌은 1953년 딸의 세례를 축하하기 위해 만든 황새 모빌이었어요. 황새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플렌스테드는 그 후 70년간 모빌을 만들어내는 가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딸에게 선물한 새 모빌 플렌스테드의 뒤를 이어 아들부부가 모빌을 만들어왔으며, 현재는 손녀인 크리스틴 키트 플렌스테드가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모빌 제작 플렌스텐드의 모델은 공장에서 찍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직원들이 집에서 수작업으로 만들어내고 있어요. 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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