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시작한 지 어느덧 1년이 넘어가면서 가장 고민이었던 게 통신비였는데 월급은 맨날 그대로고 월세에 관리비에 식비까지 챙기려고 하니 인터넷이랑 TV는 사치처럼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넷플릭스나 유튜브는 큰 화면으로 보고 싶고, 주변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대부분 3~4만 원 정도에 사용한다 하더라고요.
근데 저한테는 조금 부담스러워서 찾아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게 가정용 인터넷으로 유명한 헬로비전이었어요. 타사 대비 77% 저렴?
처음엔 진짜인가 싶었고 반신반의 했어요. 요즘 세상에 이런 게 어디 있나 싶기도 했고...
근데 직접 상담받고 나니까 이런 게 다 있나 하고 놀랐어요. 요금 비교되는 게 눈에 보이시죠?
요금 할인형은 44%, 사은품 요금제는 37%, 인터넷 단독 42% 할인 가능하더라고요. 근데 여기서 더 놀라운 건 TV 단독은 8천 원대라는 게 정말 엄청난 차이죠.
제가 직접 계산해봤는데요, 타사에서 월 3만5천 원씩 내면 3년 동안 총 126만 원이에요. 근데 헬로비...
원문 링크 : 가정용 인터넷 가입, 1년 자취생의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