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책 (and 다큐)에서 자본주의의 원리 중 돈의 창조, 은행의 역할을 잘 설명하고 있다.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대출한 돈은 은행에 없다"라는 소주제 내에서 뱅크런(Bank Run)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은행은 예금액 중 10%라는 지급준비율만 은행에 남겨두면 나머지 금액은 다시 대출해도 되기 때문에 만약 10명이 100만 원씩 A 은행에 예금을 했다면 A 은행은 각각의 10%인 100만 원만 남겨두고 900만 원을 다른 사람에게 대출을 해주는데, 어느 날!
예금한 10명 모두가 한꺼번에 A 은행에 몰려와서 각각 100만 원씩, 1천만 원 금액 모두를 찾으러 온다면..? 100만 원의 현금만 보유하고 있는 은행은 9명에게 돌려줄 돈이 없어 결국 파산할 수밖에 없는데 이를 뱅크런(Bank Run)이라 부른다고 한다.
뱅크런, 뱅크 런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뱅크런, 다주택자,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작년, 금리도 대출이자도 배로 치솟을 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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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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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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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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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세지긋지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