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회사 업무에서도 양복을 입을 일이 거의 없어서 본식 예복도 맞춤이 아닌 대여로 진행했다 촬영용 & 본식 양복 대여를 진행한 곳은 압구정로데오쪽에 매장이 있는 헤리츠테일러 ㅋㅋㅋㅋㅋㅋㅋ 웨딩촬영 4월에 마지막으로 방문하고... 본식 가봉은 6개월 뒤인 10월로 잡아놨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마터면 까먹고 안 갈 뻔했다 ㅋㅋㅋㅋㅋ 예약 관련하여 따로 연락 오지 않으니 예약 까먹지 마시고 잘 챙기시길...!!! 근데 헤리츠테일러 좀 찝찝한 게 갈 때마다 말이 바뀌어....
계약할 땐 "셔츠도 포함이에요" 촬영 가봉 땐"셔츠는 촬영이랑 본식 둘 중 한 번만 대여돼요" 이러시더니 본식 가봉 땐 "셔츠는 불포함이에요"라고 하심 하하 하하... 화난다...
계약서에 "셔츠" 쓰여있는 거 보여드리고 셔츠 대여받음^_ㅠ 계약서 안 들고 갔으면 어쩔 뻔했어... 도대체 왜이러시는거에욧!!!
남편은 나는 무조건 블랙!!! 을 외쳤지만 내가 차콜 입히고 싶어서 차콜 입혀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문 링크 : 헤리츠테일러 본식 대여 가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