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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일상: 그냥 스마트폰 하나 들고 산책 by 석영작가

 프라하 일상: 그냥 스마트폰 하나 들고 산책 by 석영작가

덥다.. 30도.. 글/사진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잠깐 오전에 시간이 비어서 산책을 좀 하고 왔습니다. 날도 덥고..

얼음틀이 없어서 그거 사러 나갔다오기도 했구요. S22u 하나 달랑 들고 나갔습니다.

그래도 열쇠는 챙겨야해서.. 복대를 오랜만에 꺼냈는데..

최근 체중이 14킬로 줄어서.. 복대가 엄청 크군요 ㄷㄷ 와,, 역시 스마트폰 사진은..

정말 별로인 것 같습니다. 지금 기온..

영상 30도.. 하지만 엄-청 건조해서 더워 죽을 것 같다..

그런 느낌은 아닙니다. 사람들 복장도 시원하고, 저도 제법 시원하게 나왔어요.

심지어 카메라도 안들고 나옴.. 이쯤되면..

바츨라프 광장 분수 켜줄때도 됐는데, 아직 작동은 안하는군요. 플라잉 타이거에 왔습니다.

사실 제가 찾는 얼음틀은 펩코에서 판매할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지만.. 저는 여기서 판다는걸 확실히 알기 때문에 여기로 와보았어요.

그나저나.. 여전히 플라스틱 1회용 와인잔은 입고가 되질 않는군요..

뭔가 ...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