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셔 보면서 이야기하기 글/사진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이거 옛날에 나온거지만 대사관에서 배포한 인쇄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여러분들이 체코 여행시 유의할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뒀는데, 실제 제 경험과 함께 엮어서요.
보통.. 한식당같은 곳에 가면 이런 인쇄물이 있을거에요.
뭐.. 아무도 관심이 없어서 안가져간 곳도 있지만요.
읽어둬서 나쁠건 없습니다. 그래도 이런 활동을 했다는건 칭찬할만 합니다.
저는 국가기관이 아무짝이 쓸모없는 곳에 돈낭비 하는걸 극혐하거든요 (예: 세금 루팡 체코 관광청) 먼저 언급하지만, 체코 대사관은 일 열심히 합니다. 보기드문 외교관 집단..
신기해.. 대략 이러이러합니다.
체코 여행시 대사관을 마주하지 않는게 베스트지만.. 여러분들이 대사관에 갈 일은..
보통 여권 분실했을때입니다. 가장 짜증나는 상황인데요 그것도 이 브로셔가 간단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여권을 분실하면 일단 외국인 경찰서에 가서 분실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