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거의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유럽여행 남은 준비물을 정리해야하는데 사실 이런 건 아날로그로 하는게 편한 끝자락 MZ지만 갑분 사라진 다이어리.. 왜이렇게 다 잃어버리는겨 심지어 회사에서 준 금 두돈짜리 종잇장도 사라졌다 후후...
블로그가 인쟈 내 다이어리지 모.. 하면서 여기다 기록해본다 ;0; 1.
다이어트 후..살아.. 눈치껏 정신채려^^; 진짜 불과 지난 11월 휴가까지만 하더라도 넉넉히 들어가고 여유있던 옷들이 왜이렇게 찡겨서 못입겠는지 그리고 찍히는 사진마다 마음에 안드는 것이 몸무게는 안재봤어도 증량한 것임이 틀림없다 (근데 나 왜 또 여행와있음..
왜 부산임..도랏) 어차피 살빼려고 하던 PT는 아니었지만 pt 끝난 후 런데이를 시작했고 안타깝게도 이전에 런데이 인터벌을 하면 붓기가 싹 날아갔는데 오 이런게 나이드는 것인지 런데이를 해도 효과가 미미하다 많이 먹어서 그런갛ㅎㅎㅎ 다행인것은 여행와서도 공복에 해운대-동백섬 산책길 따라 모닝 런데이 조져줬다는거 양심...
원문 링크 : 유럽 여행 준비 3 - 남은 준비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