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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쓰는 10월 월기

 미리 쓰는 10월 월기

이게 뭐냐면, 반 년만에 돌아온 월(간 일)기 이다 5월은 여추반 마무리와 유럽 여행준비로 정신이 없었고, 6월은 여행으로 꽉 차있었다. 한여름의 열기가 가득하다 못해..

실려갈 정도로 더웠던 7월에는 여행의 여열까지 더해져 어지러울 정도로 술과 흥에 취해 살았다. 딱- 그때까지 행복하다가 ㅎㅎ 8월부터 시작된 업무 폭탄에 출장에, 딱 지난주까지 시달리다가 여유가 쪼끔 생기니 다시 블로그를 들여다보게 되네 이거는 충격적이었던 타코집 입구 사쉬른 9월말이지만 걍 넣고싶으니까 넣었다 곱창타코 아주 맛있었는데 사실 하드쉘로 나올 줄알았는데 주문법 너무 MZ해서 나는..소프트 쉘 타코로 먹을 .

수밖에 없었다는 슬픈 후기 담에 해방촌 가면 또 간식으로 쎄릴래.. 오랜만에 들른 해방촌은 잇츠 쏘 쿨,,앤 나이스 여기만 오면 기억나는 피자보이와의 소개팅 썰,, 그리고 나의 내추럴 와인 먹고 만취한 썰,, 카카오 평점 매우 높은 젤라또 집에 와봤는데요 제 점수는요..탈락입니다.

찾아보니 가게 이...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