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함유되어있을 수 있음* 초반부터 유령(문근영) 캐릭터가 절차 무시한 무대뽀에 파트너 입장 고려하지 않고 막나가는 민폐에 말 안되는 사건해결방식 (물대포로 조폭 진압하는 장면, 독수리 성폭행남 전기씬ㅋㅋㅋㅋ 등등.. 웃음만 나온다) 때문에 으윽 그만볼까 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김선호 얼굴 때문에 멈출수 없었던 유령을 잡아라...
어느덧 10회에 이르러 답답함이 극에 달해 글을 쓰게 됐다.. 스크린도어 키라는 아주 중요한 비품을 관리 책임자인 고지석 반장은 왜 자꾸 잊는가..
그리고 그 무슨 철도공사 안전관리 담당?그 사람은 다음날 키 가지러 다시 온다해놓고 안왔던건가 작가님이 잊으신건가 뭐야;ㅣ 고지석 반장 안위가 그렇게 중요한 유령 순경은 스크린도어키 뽀린걸 말도 안하고 입꾹 다물고 있고 들키고 나서도 말 안하고 입 꾹 다물고 있는거 왜이렇게 답답 터지는지....
하마리... 유령이 2년동안 그렇게 자신 동생도 피해자로 검토해달라고 애원했었는데 무시했다가 사실로 판명났으면...
원문 링크 : <유령을 잡아라> 보다가 답답해서 쓰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