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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 화. 괴롭지만 뿌듯했던 기상.

 1월 25일 화. 괴롭지만 뿌듯했던 기상.

저.. 오늘아침에 일어나기 무척이나 힘이 들더군요 이유가 뭘까를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비가 왔기 떄문이 아닐까요?

음~ 저는 비가오면 엄청 센치해지고 까라지고 몸도 쑤시고 그렇답니다. 여러중에서 이런분들 계시지 않나요?

비가오기 전날이나 비오는날 "무릎이 쑤시는걸~?" 그게 바로 접니다 ㅋㅋ 슬프지만 30대에 벌써 무릎이 쑤시고 허리가 아파요 이게 다 살이 쪄서 그런거라고 생각하는것이 제 마음에 도움이 되겠죠?

어제에 이어 아침에 눈을 뜨는것이 조금은 힘든 이번주를 보내고 있는 오상언니입니다! 하지만 제목에서 보면 괴롭지만 뿌듯!

했던 왜 뿌듯하냐구요? 알람을 끄고 다시 잠이 들어도 눈이 떠진다는 거에요!

벌..........

1월 25일 화. 괴롭지만 뿌듯했던 기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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