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많은 사랑을 받은 오대녀석 제가 예쁘게 까지는 아니고 손질해서 드디어 오늘 파전을 해먹었어요!!! 파전하고 남은 파들은 썰어서 냉동해두었지요~ 원래 동거인 남자가 해산물 불호가 여서 해물듬뿍 파전 요청에 응답할 수 없겠다 했는데요~ 새우정도는 허락을 받아서 넣고 부쳐보았어요~~ 이것이 마지막 오대의 잔해입니다 크흡...
슬픈것 ㅠㅠ 손질을 위해 물에 직접적으로 닿아있던 부분과 뿌리가 물러서 먹을수 없으니 제거! 오대를 손질해주었어요 파전을 위해..
ㅋㅋ 처음에는 부추처럼 길쭉하게 채를 썰 계획이었지만 왠걸 말리는거에요! 왕짜증 최대한 한게 이모냥 이네요 남은 파는 동그리로 열심히 썰어서 냉동을 했답니다!!
막부..........
오대야 안녕..파전으로 다시태어나거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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