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9. 5.(금) '언제 내가 탈수기에 들어갔지?'
> 자유형에 탈탈 털리고 왔다. 이틀 쉬고 다시 출발.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23일차 이번주는 2박 3일 업무 교육이 있어 부득이하게 수영을 이틀 빠졌어요.
오전 시간동안 빡세게 업무 교육 받고 제도 개선 관련 토의도 하고 전반적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냈어요. 저녁엔 오랜만에 동기들을 만나 맛있는 야식을 먹으며 몇 년 만에 마피아 게임도 하면서 이틀 밤을 재밌게 보내고 숙취를 얻어 온 1인 그래서 오늘 서울에 도착 후 너무 힘들어서 수영 가지말까 고민하다가 다녀온 옷들 빨래 돌린걸 널면서 다시 힘을 내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보면서 저녁도 가볍게 냠냠 해먹고 수영 다녀왔어요.
대신 밥은 침대 위에서 좀 먹을게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밥 먹고나니 졸음이 더 쏟아져 살짝 고민했다만 수영SBN의 말에 바로 기상!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영 가즈아~ 아기상어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