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 2025. 12. 9.(화) '이러다 혼자 남겠다;;'> 내겐 너무나 먼 평영과 접영 언제쯤 너희를 잡을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69일 차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오늘 퇴근 후 잠실새내 쪽에 일이 있어 다녀오는 길에 오잉???
이게 왜 여기 있지?? 하며 지나치다 다시 돌아가 본 곳에 멜론 스프레드가 있어버리네????
얼마 전 다녀온 삿포로 여행에서 더 비싸게 사 돈을 주고 사 온 것 같은데... 너...
왜... 거기 있니???
자세히 보니 정품과 다른 부분은 있었지만 너무 웃겼닼ㅋㅋㅋㅋ 그렇게 웃음으로 마무리한 저녁 약속 후 수영~ 아기상어 수영 일기 69일 차 2025. 12. 9.(화) 김경란 강사님 ️ 다리 사이에 킥판 끼우고 자유형 + 접영 4바퀴 ️ 평영 팔+자유형 킥 4바퀴 ️ 양 팔 접영 4바퀴 ️ 한 팔 접영 1바퀴 저녁 약속으로 조금 늦게 수영을 갔어요.
수영장에 도착하니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