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10. 28. (화) '지금은 접영 시대'> 선 넘네?
이건 아냐... 나 돌아갈래~~~~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48일 차 오늘은 팀원 두 명이 자리를 비워 팀장님과 저 둘이서 근무를 했는데, 아침부터 이상한 건이 있어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팀장님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잘 해결되었는데, 어제 치료받은 치아가 말썽이라 이는 이대로 아프고 업무는 업무대로 전화는 끊임없이 울리고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어요. 아침부터 한 탕 하면서 오전이 눈 깜짝할 사이에 흘러가고 점심으로는 닭도리탕~~~ '풍년 닭도리탕'이라고 근처에 생겼는데, 본래 그 자리에 있던 식당 사장님이 그대로 메뉴만 바꿔 운영하고 계세요.
지난번에 이어 반갑게 인사드렸더니 오늘도 서비스 팍팍... 안 그래도 맛있어서 찾아가는데, 서비스까지 이렇게 주시면 또 안 갈 수가 없잖아요 ㅠㅠ 풍년닭도리탕(소) 맛점하고 오후에는 약간의 여유가 있었던 것 같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