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10. 23.(목) '2PM'> 10점 만점에 7점 제 점수는요.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45일 차 저기요.. 여기도 사람 있어요...
사람 살아요 ㅠㅠ 폰 케이스를 찾아 헤맨 지 4일 차. 어제 겨우 찾은 케이스를 주문하고 이젠 잊어버리려 했는데, 품절이라네요...
희망고문하지 말아요 ㅠㅠ 가죽 맥세이프 케이스 하나 더 찾아서 주문하긴 해두긴 한 상태에서 불안 불안하네요 25일 도착 예정이라고 뜨니까 그때까지만 별 탈 없길 바라야겠어요. 오늘은 힘들었지만 업무들 마무리도 잘 되고 바쁜 속에서 하나하나 일 처리를 잘 해내고 퇴근했어요.
지난 3일들에 비하면 무난했던 하루를 보내고 수영장으로 풍덩 아기상어 수영 일기 45일 차 2025. 10. 23.(목) 김경란 강사님 밥먹고 빨래 돌리고 갔는데, 늦었다...
샤워하고 들어가니 약 10분 늦게 시작하게 된 수영. 준비운동도 안 하고 빡세게 했더니 결국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