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10. 30.(목) '멍~'> 나도 멋지게 하고 싶은데, 그거 어떻게 하는 거야?
하고 오긴 했는데, 뭘 했지...?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50일 차 점심 마파두부가 먹고 싶었는데, 주변에 없고 볶음 짬뽕이 먹고 싶었는데, 가게를 착각하여 짜장면 먹은 날.
ㅋㅋㅋㅋㅋㅋ 저는 짜장면에 고춧가루를 팍팍 뿌려 먹는 편인데, 제 그릇을 보더니 고춧가루 좀 섞는 게 좋지 않겠냐는 막내 주임님;; 한 번 섞고 또 뿌린 거라면요? 점심은 짜장면, 저녁은 친구가 이달 31일까지 써야하는 쿠폰이 있다고 해서 같이 햄버거를 먹었어요.
오늘 완전 어린이날 처럼 먹었네요. 맛있게 먹고 수영 고!
아기상어 수영 일기 50일 차 2025. 10. 30.(목) 김경란 강사님 자체 1번 레인으로 도망 후 꾸준 히 평영과 접영을 연습하고 있는데, 너무 안되는 것 같아요...
접영은 어느 정도 감은 오는 것 같은데, 숨이 너무 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