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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아기상어 수영 일기ㅣ마장국민체육센터 수영 강습 66일 차 '수영 초급 수강 일기(자유형, 배영, 접영)'

 ㅣ아기상어 수영 일기ㅣ마장국민체육센터 수영 강습 66일 차 '수영 초급 수강 일기(자유형, 배영, 접영)'

<나의 수영 일기 2025. 12. 4.(목) '눈보라 속에 갇혀있네'> 눈이 오나 눈보라가 부나 가야지 첫눈, 그리고 수영.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66일 차 꽤나 괜찮은 하루인걸? 오늘은 뭔가 잔뜩 받은 날이에요.

아침에 출근하니 부장님께서 택배 상자를 하나 주셔서 '이게 뭐지?' 하고 받아들고 자리에 와서 보니 전에 말씀드렸던 하반기 지역 내 특정 부서 직원 추천으로 받게 된 어워즈 포상이었어요.

허걱 겨울철 필수템! 핸드크림!!

너무 좋구요~~~ 퇴근 무렵 때는 구매한 음료 하나가 남는다며 공익분께서 꿀녹차를 주셔서 맛있게 마시고 퇴근하고 나와 첫눈까지 받아버리기️️ 여기서 끝이 아니고~ 구매한 기획상품 중 랜덤으로 증정되는 굿즈까지 제가 갖고 싶은 것으로 턱! 끼야호~~~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행복에 젖어 저녁까지 맛난 걸로 먹어버리기! 오늘 하루는 이걸로 충분하다!

어째... 수영 보다 일상 이야기를 더 많이 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