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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볶음과 탕의 중간 그 어딘가

 오징어볶음과 탕의 중간 그 어딘가

오징어볶음을 하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이거슨 볶음과 탕의 중간?

오징어 뭇국을 하려다가 양념이 없어서 볶음으로 바꿨다. 오징어볶음에 무가 안 들어가는 이유가 있었다.

물이 안 사라진다.. 약불에 졸여봐도 20분 넘게 졸여봤는데 이건 아니다..

재료 냉동 오징어 300g 무 조금 마늘 조금 만능 양념 조금 파 조금 양파 넣고 싶었으나 없어서 스킵 당근 넣고 싶었으나 무와 조합 안 맞는다 하여 스킵 시간 재료 손질 약 30분 흙 묻은 무와.. 무를 채 썰어서 시간 다 잡아먹음 -_- 조리 약 20분 오징어 냄새가 나고 오징어가 꼬불꼬불 거리면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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