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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C vs B2B: QA가 CS를 맡아도 되는/안 되는 상황

 B2C vs B2B: QA가 CS를 맡아도 되는/안 되는 상황

QA가 CS요..? B2B에서는 흔하다.

B2C에서 CS를 한다고 하면 돔황차..는 아니고.. 이는 회사마다 다르다.

B2C에서의 CS 이커머스에서 예를 들어보겠다. 상품, 배송, 결제 등 비기능 문의가 90% 이상이다.

QA 스킬이 필요 없는 상황이 대부분이다. 이걸 QA가 처리한다면 비효율적이다.

B2B에서의 CS B2B에서 CS는 제품 관련이 많다. 제품 사용 중 오류가 발생하면 QA한테 묻는게 빠르고 효율적이다. 1차적으로 QA가 재현여부를 확인한다.

그래서 B2B에서 QA가 CS를 맡는게 그리 놀라울 일은 아니다. QA팀에서 테스트를 했으니 이력을 알 것이고, PM 못지 않게 기능도 많이 알고 있는게 QA이다.

계약에 따라 유지보수도 진행해야한다. 고객 인입 CS 이슈 3가지 분류 - 문의: QA 선에서 처리가 가능 - 개선: 정책, 계약에 따라 PM이 판단 - 버그: 재현 확인 후 개발에 전달 버그라면 재현 여부를 확인하여 조치될 수 있도록 한다.

문의사항 같은 개선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