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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9

 2021.11.3~9

11.3 귤 과자에 진심인 아이들 먹방 지대루 11.4 즙 빨대 꽂아먹는 12개월ㅋㅋㅋ 얼집에서 김장놀이 했는데 김장도 잘하고 요리도 잘하는 울 아가들 요리하는 남자 좋아 아들 둘이 만든 김치 가져오렴ㅋㅋㅋㅋ 11.5 오늘은 어린이집 설명회 되게 유명한 어린이집이고 대기도 엄청 많았어서 실제로도 나는 대기 68번이었고 경쟁률이 15:1정도였다.. 설명회 끝나고 같이갔던 동네 엄마들과 함께 밥먹고 애들 하원 후 바다 병원에서 피부 진료 보고 (다행히 많은 차도가 있었고 올라왔던 피부가 많이 사라져서 3개월뒤 다시 보기로..!)

그러고 간 키카..! 거의 끝날시간이었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놀다 왔다 애들이 집갈려거 준비중인데 바다가 응가해서...집으로 부랴부랴 급 간 키카라 기저귀도 없이 간게 문제ㅠㅠ 11.6 한성이가 집으로 왔다 청첩장 주러~ 근데...다음주래..ㅋㅋㅋㅋㅋㅋ 한성이 보고 오래 이야기도 하고 나는 서울 집으로 슝 장어먹고 고기먹고 역시 친정이 11.7 어디갈까 하...

원문 링크 : 2021.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