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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9

 2021.01.29

2021.01.29 오늘 동탄가서 서류를 떼야하는데 일산 친구들이 다들 바다 봐준다고 했다..! 근데 차니차니가 시간된다고 동탄 데리고 갔다와준다고해서 안맡겨도 된다고 했다.

내친구들 바다봐줄려고 친정엄마에 남편한테까지 말했다고... 고마운 내친구들~ 차니차니가 바나나 사줘서 바나나 노래부르던 첫눈이 바나나 두개나 드심ㅋㅋㅋㅋ 울 바다는 하나도 못먹겠찌만~ 엄마랑 가니까 안심이니 사실 이번주는 할머니 할아버지 계셔도 그냥 집에 있고싶었는데 우리 신랑 그래도 계실때 봬야 한다며 서울에 그냥 있으라고...

정말 고맙다 그래서 집으로 안가고 서울에서 내린 후 차니차니와 밥먹기 집앞에 새로생긴 노브랜드 버거 먹어봤는데 그냥 그렇당..원래 버거를 안좋아하는 나로서는...걍... 다 똑같지뭐..

근데 오늘 날씨 너어어어어무 춥다ㅜㅜㅜ 발꼬락 사라지는줄.. 양말 신고 다니쟈........

원문 링크 : 2021.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