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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적 사는 이야기

 나의 일상적 사는 이야기

어느 날 문득, 아니 사실은 오랫동안 기록에 대한 생각이 많았던 일기처럼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가슴 한편과 머리 한편에 남겼었어요 그래서 사진을 찍어도 블로그에 올릴 것처럼 찍고 일기를 쓸 것처럼 날짜와 요일이 적힌 다이어리를 사고 예쁘고 귀여운 볼펜도 샀죠 그런데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고 블로그에 글 하나 올리고 몇 달을 몇 년을 잠수타기를 반복하고 일기장은 차마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빈 노트가 되었죠 그러기를 반복하는 3n년째 그러다 불과 일주일 정도..? 전에 문득 갑자기 정말 뜬금없이 왜?

나 왜 이렇게 게을러터지게 살지..?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사업을 하고 중단하고 육아를 하고 개인 사정으로 회사도 사업도 못하고 주부로 남았을 때 며칠은 행복했었고 또 즐거웠는데 점점 무기력해지더니 화가 많은 사람이 돼가더라고요 그러다 우울증에 빠졌어요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은 마음으로 있었는데 얼마 전 부모교육을 들으러 가게 되었어요 거기서 원장님이 물으시더라고요 첫눈이 어머님.

행복하세요...

# 일상 # 다이어리 # 사는이야기 # 일기 #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