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1 아으 순둥이~ㅎㅎ 눈만 마주쳐도 웃고 너무 귀여워 내새꾸~ 우리집 떼쟁이는 오늘 그래도 신났다 뭔가 해주는게 없는데도 신났다 낮잠은 패스했다 얘재우다 내가 잤는데 혼남...ㅜㅜ 엄마한테 혼났다.. 제사상 차리기 하는데 배랑 사과 올리기 하는데 자꾸 떨어뜨려서 배랑 사과 떨어뜨린거 빼기...ㅎㅎㅎ 그래도 도와주니 고마워 너에겐 그냥 놀이였겠지만..ㅎㅎ 할머니제사라 할머니가 좋아하셨던거 올라가는데 피자며 킹크랩ㅋㅋㅋ 근데 난 저녁먹을때 애기 먹이느라 못먹다가 나중에 혼자먹는데 아...무맛이다..정말..
급하게 혼자 막 먹어야하고 신랑이랑 일산 가야해서 막 마음조리고ㅜ 결국 정리하고 뭐하고 하다가 11시 넘어서 가고ㅜ 신랑은 괜찮다고 하지만 괜히 눈치보기...ㅎ 킹크랩 막 먹는데 다들 다듬어줬는데 무슨맛인지 모르고 흡입하기...ㅎㅎ 얼른 정리하고 집으로!! 내일은 첫눈이도 어린이집 가야지 낮잠안자고 11시넘어서까지 버틸려니 죽을맛이지?
차타고 얼마안되서 잠들었다... ...
원문 링크 :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