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입사 일주일 만에 도망나온 주인공 쯤 조충범. 얼굴만 봐도 짜증이...
ㅎ 딱 떠오르는.. 조충범 역의 남현우 배우.
사실은 훈남이었다. 그냥 연기를 잘 한것.
우연히 보게된 골 때리는 직장 주제 웹 드라마. 좋좋소. ' 미생 ' 에 희망, 도전, 계략, 경쟁, 성취감..
같은 게 심어져 있다면 ' 좋좋소 ' 는 그냥.. 분리수거 전의 쓰레기통.
쓰레기 중소기업과 폐급들의 앙상블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다. 대신 재미있다.
배우들의 연기인지, 쓰레기 회사 cctv 편집한건지 헷갈린다. 연기력들이 출중함.
ㅋ 회사 이사님. 알고보니 사장 조카.
주요 업무 : 안경쓰고 앉아있기. 중간에 안경 다리 색깔은 바뀜.
입사 첫 날 브이로그질 중인 신입 여사원. 말 투가 항상 귀엽고..; 친화력 최강.
사장님께 라이터 빌려 맞담배. BMW 타시는 정승 네트워크 사장님과의 회식.
참고로 여기는 무한리필 음식점. 고기 산다고 했지, 술 산다고는 안하셨다. 14,000원 씩.
ㅡㅡ; 실세 직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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