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살난 핸드폰 뒤통수....는 쓰레기 통으로. 테이프로 대충..
예쁘게 오려 붙일 필요도 없다. 핸드폰 케이스 만들기.
DIY 주 재료는 덕테이프. DIY = Do It.
Yo ~ + 일회용 포장용기에서 잘라낸 투명 플라스틱 조각. 밧데리 부분 방열을 위해 방열판(500원 동전?
안쓰는 열쇠?) 도 생각했으나 귀찮아서 포기.
지저분해지면 테이프 뜯어내고 새로 붙이면 그만이다. 약간 도톰한 종이를 배터리 부분만 가리고 테이핑하면 열에 의해 테이프의 끈적함이 배터리에 달라붙는 걸 방지.
테이프와 배터리 사이에 약간의 유격도 생긴다. 기본 사양인 카드 홀더.
위로 뺄 수 있도록 하나. 옆으로 뺄 수 있도록 하나 더.
포켓 2개를 계획했으나 역시 귀찮아서 패스. 얇은 종이로 카드를 타이트하게 둘러싸고 테이프로 고정.
종이부분에만 테이핑하면 된다. 아이..
딱 좋아. 이물감 없이, 컴포트하다. ^ 오른 손 중지로 뽑기 좋다.
휴대폰 액정 보호용 투명 커버 장착. 적당히 들어맞음.
지구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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