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더멘털은 그 자체로는 강세 요인도, 약세 요인도 아니다. 오로지 가격 대비 상대적인 판단이 가능하다.
아무리 훌륭한 기업이라도 주가가 펀더멘털 이상으로 상승했다면 형편없는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 반대로 문제가 있고 부정적인 뉴스가 있는 회사라도 그 약세 요인 이상으로 주가가 하락했다면 좋은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
좋은 회사도 나쁜 주식이 될 수 있다. 그 반대 경우도 성립한다. < 주식시장의 마법사들, 잭 슈웨거 >...
펀더멘털은 아무것도 아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