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카톡으로 알게 된 룩트 그래놀라 피스타치오 소보로가 요거트볼 다이어트 간식으로 소개된다. 받자마자 한 입 맛보고 건강 간식으로 적합하다고 느낀다며 영상으로도 남겼다. 패키지의 당류는 1g 미만으로 표기되어 있어 칼로리 135kcal, 당류 1g 미만이라는 수치가 강조된다. 달콤한 맛은 백설탕 대신 비정제 사탕수수와 메이플시럽으로 내는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원재료를 보면 유기농밀 15.5%, 유기농귀리 14.7%, 피스타치오 8.1%, 뉴질랜드산 무염버터, 아몬드, 해바라기씨앗, 메이플시럽까지 다채로운 구성이다. 이러한 구성 때문인지 피스타치오 향이 먼저 올라오고 바삭한 소보로 크럼블이 씹히면서 고소함이 퍼진다. 달달하지만 느끼하지 않고 뒷맛이 깔끔하다고 평가한다.
만드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매일바이오 무가당 요거트 150g에 소봉지 하나를 통째로 붓고, 꿀 약간을 더해 섞으면 된다. 한 숟가락 떠보면 바삭한 크럼블이 요거트에 살짝 스며들면서 피스타치오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새콤함이 함께 올라온다고 한다. 통피스타치오가 씹힐 때마다 고소함이 더 크게 느껴진다. 요거트볼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이라고 판단하고, 우유에 넣어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 차후 시도 계획도 있다. 개봉 후에는 밀폐 용기에 보관하면 바삭함이 오래 지속된다.
다만 아쉬운 점으로는 자꾸 손이 간다는 점이 꼽힌다. 건강한 재료라도 그래놀라는 칼로리가 있기 때문에 섭취량을 조절하며 먹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그래도 다이어트 간식으로 이 정도 맛이라면 꾸준히 손이 갈 것 같다고 결론을 내린다. 당류가 낮고 유기농 원재료와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돋보이기에 한 봉지 구매 후 대용량으로 이어진 사례가 있다. 앞으로도 피스타치오 소보로를 시작으로 인절미, 흑임자, 황치즈, 소보로 베이직 등 다양한 맛도 차례로 시도해볼 예정이다. 달달하지만 부담이 적은 간식을 찾는 이들, 요거트볼에 넣어 먹을 그래놀라를 찾는 이들에게 잘 맞을 것이라고 정리한다. 동생에게 감사의 말이 덧붙지만, 광고나 팔로우 요청 등은 묵시적으로 제외되어 있다. 끝으로 이 그래놀라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하며 향과 식감이 독특하고, 당류가 낮은 편이어서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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